18/03/2026
요즘 세상이 정말 시끄럽습니다.
오감으로 들리고 보이는 모든 것이
미움, 절망, 걱정, 염려가 가득하네요.
그래서 영감을 떠 올려봅니다.
영의 눈으로 보면 세상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내 안의 가득찬 감정과 생각, 판단을
버리려 합니다.
그 공간에 타인의 상처와 두려움 절망을
담아, 소망과 희망으로 덮어서
세상에 보내 보려합니다.
어두움을 이기는 것은
빛을 밝히는 것입니다.
영의 빛은 사랑, 소망, 위로, 긍정, 기대등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도 생각 할 수도
없는 것을..
억지로..억지로..해 내보는 것에서
나오는 것 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부정적인 것을
긍정과 희망으로 바꿔
다시 보내주세요.
뭔가 변화된 기대해 볼 만 것이
꿈틀꿈틀, 모락모락 나올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