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보호센터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보호센터 수원시 광교에 위치한 장애인주간이용시설로 발달장애인의 욕구에 따른 개인별 지원계획을 실천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안녕하세요. 수원기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입니다.9/2(수) 김진숙 후원인께서 우리기관에 방문하셔서, 후원금 금1,000,000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김진숙 후원인은 매주수요일 우리기관 배식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계시며...
03/09/2026

안녕하세요. 수원기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입니다.

9/2(수) 김진숙 후원인께서 우리기관에 방문하셔서, 후원금 금1,000,000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김진숙 후원인은 매주수요일 우리기관 배식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계시며, 이번 후원금이 이용인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식사하길 희망하며, 식당 환경 개선 및 이용인 낮활동 지원을 위하여 사용되길 희망하셨습니다.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진숙'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어질 소중한 인연을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길 위의 인문학, 나의 첫 번째 이야기]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서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인문학적 경...
28/08/2026

[길 위의 인문학, 나의 첫 번째 이야기]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공모사업으로 진행됩니다.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서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인문학적 경험과 자기표현 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길 위의 인문학, 나의 첫 번째 이야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이야기와 음악으로 만나는 나의 감정」을 주제로 그림책 『우리동네 오케스트라』를 함께 살펴보며 ‘내가 보고, 느끼고, 생각한 마음 찾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박지연 동화작가와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소속 ‘천상의 소리’ 앙상블 연주팀​이 특별히 함께해 더욱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박지연 동화작가와 함께 그림책의 표지와 그림, 등장인물을 살펴보며 이야기 속 인물의 표정과 행동에 담긴 감정을 찾아보았습니다. “기분이 좋을까요?”, “속상할까요?” 등의 질문에 자신의 생각을 말하거나 표정과 몸짓, 그림카드 등을 활용하여 각자의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이어 ‘천상의 소리’ 앙상블의 음악 연주를 감상하며 음악을 통해 다양한 감정이 어떻게 표현되고 전달되는지 경험했습니다.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Fly Me to the Moon」을 차례로 감상하면서 음악의 분위기와 느낌을 비교해보고, 음악을 들으며 떠오르는 자신의 감정을 자유롭게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손뼉을 치거나 몸을 움직이는 등 이용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음악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이야기 속 등장인물이 느끼는 감정과 음악을 들으며 자신이 느낀 감정을 비교해보며 ‘나의 감정’과 ‘타인의 감정’을 함께 생각해보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활동의 마지막에는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이야기와 음악을 선택하고, 가장 좋았던 활동에 대한 소감을 말·그림카드·표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이용인들이 책과 음악을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감정을 발견하고 표현하며, 다른 사람의 감정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은 앞으로도 성인 발달장애인이 다양한 문화예술과 인문학을 경험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이야기를 만나고, 음악을 느끼며, 나의 마음을 찾아가는 시간.”

앞으로도 「길 위의 인문학, 나의 첫 번째 이야기」를 통해 이용인들의 일상 속에 다양한 경험과 이야기가 더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특별한 시간을 함께 해 주신 박지연 동화작가, 수원시 여성문화공간 '천상의 소리'앙상블 팀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버려짐을 넘어 예술로, 광목에 새긴 그리니의 초록빛 나눔ㅡ냅킨아트 브로치로 재탄생한 자원 안녕하세요! 당당한 기후행동 주체자 ‘그리니 서포터즈’가지난 8월 21일(금요일) 환경(E)과 사회적 가치(S)를 함께 배우고...
27/08/2026

버려짐을 넘어 예술로, 광목에 새긴 그리니의 초록빛 나눔
ㅡ냅킨아트 브로치로 재탄생한 자원

안녕하세요! 당당한 기후행동 주체자 ‘그리니 서포터즈’가
지난 8월 21일(금요일) 환경(E)과 사회적 가치(S)를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업사이클링 제작]
- '오밀조밀 브로치'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ESG의 핵심 개념을 신나는 신체 게임으로 익히고, 버려지거나 재활용되는 패브릭 부자재를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브로치를 만들며 따뜻한 나눔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ESG 바람을 일으켜라!]

어려울 수 있는 ESG 가치를 직관적이고 재미있게 이해하기 위해 특별한 신체 게임을 전개했습니다.

ESG 카드 탐색: 환경(E), 사회(S), 거버넌스(G)가 담긴 의미 카드를 들어보며 오늘 활동의 취지를 파악했습니다.

ESG 부채 바람 게임: ESG 부채로 시원한 바람을 일으켜 카드를 목적지까지 보내는 게임을 진행하며 현장은 열기 넘치는 웃음과 환호로 가득 찼습니다. 이용인들은 신나게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환경과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체감했습니다.

[손끝으로 정성스레 장식하는 오밀조밀 패브릭 브로치]
신나는 게임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후, 섬세한 업사이클링 공예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나만의 디자인 구상: 패브릭 브로치 틀 위에 나비, 꽃, 식물 이파리 등 알록달록한 냅킨 도안을 섬세하게 배치했습니다.

소근육과 창의성 발현: 냅킨아트 전용 접착제를 활용해 냅킨을 정성스럽게 부착하고, 비즈와 큐빅 등 다양한 부자재로 오밀조밀하게 장식하며 놀라운 집중력과 소근육 제어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유쾌한 웃음 속에서 피어난 따뜻한 나눔(Social)]
완성된 작품 중 일부를 이웃 및 가족과 나누며 ESG의 'S(Social, 사회적 가치)'를 직접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랑을 담은 마음 전달: "누구에게 전달하고 싶은가요?"라는 질문에 부모님과 형제, 시설 동료, 선생님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따뜻한 다짐이 이어졌습니다.

솔직하고 유쾌한 에피소드: 자신이 정성껏 만든 브로치가 너무 마음에 든 나머지 "혼자 다 가질래요!"라고 솔직하게 답한 이용인 덕분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소중한 표현조차도 즐겁게 화합하며, 더 좋은 사회를 위해 나눔과 자랑을 함께 실천하는 유익한 정서적 교류로 이어졌습니다.

금일 우리 기관은 사회복지법인 에벤에셀과 장애인의 자립 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자립 지원,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
27/08/2026

금일 우리 기관은 사회복지법인 에벤에셀과 장애인의 자립 지원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자립 지원, 지역사회 내 복지서비스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양 기관은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바탕으로 장애인 당사자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지원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박희붕외과봉사단 함께하는 '당근(당신근처에) 프로젝트’에서는 이용인분들과 함께 스포츠 게임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봉사자 선생님과 이용인이 함께 고리 던지기, 달걀공 받기, 재기차기, 캐치볼, 오재미 던지기 하였습니다...
27/08/2026

박희붕외과봉사단 함께하는 '당근(당신근처에) 프로젝트’에서는 이용인분들과 함께 스포츠 게임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봉사자 선생님과 이용인이 함께 고리 던지기, 달걀공 받기, 재기차기, 캐치볼, 오재미 던지기 하였습니다.

먼저 고리 던지기 활동에서는 목표물을 향해 고리를 던지며 집중력과 거리 조절 능력을 키워보았으며, 달걀처럼 생긴 공을 던져서 봉사자 선생님이 계란판을 이용하여 받는 게임을 하였습니다. 균형감각과 협응력을 경험해보았습니다.


이어 제기차기 활동에서는 제기를 발로 차며 신체를 움직여 보았고 캐치볼에서는 봉사자 선생님과 서로 공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눈을 맞추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재미 던지기에서는 목표물을 향해 힘껏 공을 던지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봉사자 선생님들이 이용인분들의 속도와 활동 수준에 맞춰 함께 참여하고 격려해 주셔서 더욱 편안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활동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용인분들도 게임에 성공할 때마다 기뻐하며 서로 박수를 보내고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함께 만들고, 나누고, 표현하는 인문학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인문학 기반 자기표현 및 창작역량 강화 프로그램 「길 위의 인문학, 나의 첫번째 이야기...
21/08/2026

함께 만들고, 나누고, 표현하는 인문학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인문학 기반 자기표현 및 창작역량 강화 프로그램 「길 위의 인문학, 나의 첫번째 이야기」 4회차 활동으로 ​화성치즈학교 체험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회차의 주제도서는 『쿠키 한 입의 인생 수업』과, 『나누어도 괜찮아』로, 책을 통해 배운 ‘함께하기’와 ‘나누기’의 의미를 직

접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타 이용인과 함께 음식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하고, 완성된 음식을 서로 나누어

먹으며 배려와 나눔의 즐거움을 경험하였습니다. 또한 체험 과정에서 느낀 기쁨, 즐거움, 고마움 등의 감정을 언어와 그림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며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전달해보았습니다.

함께 만들고, 함께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과 관계를 맺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길 위의 인문학, 나의 첫번째 이야기」를 통해 이용인들이 일상 속 다양한 경험을 인문학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생각 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우리가 잇는 도심과 숲, 푸른 여천을 가꾸다” ㅡ광교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물길을 지키는 그리니의 초록빛 행보안녕하세요! 우리 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의 당당한 기후행동 주체자, ‘그리니 서포터즈’가이번 8월 19일, ...
21/08/2026

“우리가 잇는 도심과 숲, 푸른 여천을 가꾸다”
ㅡ광교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물길을 지키는 그리니의 초록빛 행보

안녕하세요! 우리 광교장애인주간보호시설의 당당한 기후행동 주체자, ‘그리니 서포터즈’가
이번 8월 19일, 기관 인근의 핵심 친수 거점인 여수내다리와 여천 산책로로 나섰습니다.

이번 [그린나눔 플로깅]은 스포츠반과 자립반 등 기관 전체 이용인이 다 함께 참여하여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광교 도심 속 하천 생태계를 직접 가꾸는 더욱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습니다.


[도심과 숲을 잇는 길목, 여수내다리에서 다진 환경 약속]
광교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보행 축이자 공공의 약속 공간인 ‘여수내다리’에 도착한
서포터즈들은 교량 위에서 질서를 유지하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역 자원의 재발견: 매일 무심코 지나치던 다리와 산책로를 우리가 직접 지키고 가꾸어야 할 소중한 친수 자원으로 재인지하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광교호수공원의 수질을 지키는 선제적 정화]
여천 산책로와 풀숲 사이에 버려진 비닐, 스티로폼,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했습니다.

수질 오염의 원인 차단: 하천변 폐기물들은 비가 내릴 때 빗물을 따라 광교호수공원으로 유입되어 수질을 오염시키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서포터즈들의 세심한 손길로 쓰레기를 사전 수거함으로써 실질적인 하천 생태계 보호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올바른 분리배출과 성취감: 수거한 폐기물은 재활용품과 일반쓰레기로 직접 분류하여 깨끗하게 처리하며, 우리 동네를 스스로 가꾸었다는 높은 자조적 성취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들꽃 향기 속에서 어우러진 배리어 프리 소통]
여천변에 피어난 수생식물과 들꽃을 관찰하고 물소리를 들으며
오감을 만족하는 생태 탐색 활동이 함께 펼쳐졌습니다.

지역주민과의 따뜻한 교감: 산책을 즐기는 주민들에게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고, 지나가는 강아지와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자연 친화적인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고 장벽없는 소통을 나눴습니다.

기관 전체의 정서적 리프레시: 스포츠반과 자립반이 함께 어우러져 하천변을 걷고 환경을 정화하는 과정 속에서, 일상 속 정서적 환기와 더불어 기관 전체가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다 함께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시원한 간식과 제로웨이스트]
활동 후에는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나누며 활동의 피로를 해소하고 휴식을 가졌습니다.

텀블러로 실천한 플라스틱 절감: 이번 달 '텀블러 사용 챌린지'를 일상 속에서도 적극 실천하고 있는 이용인들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여 다회용 컵을 이용했습니다.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며 플로깅의 의미를 현장에서 내재화했습니다. 사용한 쓰레기도 스스로 정리정돈하며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여행동아리와 볼링동아리 참여자들이 함께 수원시정자동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서 열린 다담 사진전 「달콤, 향긋한 기록」 개회식에 참석하였습니다.개회식에 참여하여 사진전을 관람하고, 전시된 작품과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며 문화...
20/08/2026

여행동아리와 볼링동아리 참여자들이 함께 수원시정자동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서 열린 다담 사진전 「달콤, 향긋한 기록」 개회식에 참석하였습니다.

개회식에 참여하여 사진전을 관람하고, 전시된 작품과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며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전시 작품을 감상하고 사진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2026년 8월 20일(목),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에서 「2026년 한국마사회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박희태 지사장과 정인진 부지사장이 참석하여 수원시 광교장애인...
20/08/2026

2026년 8월 20일(목), 한국마사회 수원지사에서 「2026년 한국마사회 지원사업」 기부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박희태 지사장과 정인진 부지사장이 참석하여 수원시 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 직접 기부금을 전달하고, 기관 및 사업에 대한 뜻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원시 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은 이번 한국마사회 지원사업에 친환경 업사이클 공방 프로젝트 「Green Hands」를 주제로 선정되어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Green Hands」는 일상에서 버려지는 자원을 새로운 가치가 있는 생활 소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활동을 통해 이용인들의 창의성과 성취감을 높이고,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과 친환경 실천을 확대하고자 기획된 사업입니다.

기부금 전달식 이후에는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관계자들이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기관의 주요 사업과 이용인들의 일상 및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이번 지원사업의 취지와 「Green Hands」 프로젝트의 운영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의 의미 있는 활동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한국마사회 수원지사 박희태 지사장님과 정인진 부지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기부금이 이용인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과 성장의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Green Hands」 사업을 성실히 운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수원시 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용인들의 행복한 일상과 자립적인 삶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나눔과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 8월 19일(수), 이용인들과 함께 수원박물관을 방문하여 견학 및 체험활동을진행하였습니다.이번 활동에는 이오수 경기도의회 의원님, 금가현 수원시의회 의원님, 이수정 교수님,지역사회 봉사자 3명​이 함께해 ...
19/08/2026

2026년 8월 19일(수), 이용인들과 함께 수원박물관을 방문하여 견학 및 체험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활동에는 이오수 경기도의회 의원님, 금가현 수원시의회 의원님, 이수정 교수님,
지역사회 봉사자 3명​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용인들은 다양한 전시물을 관람하고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박물관 관람 예절과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규칙과 질서를 익혔습니다.

또한 우리 지역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경험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중한 체험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이오수 경기도의회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해 주신
금가현 의원님, 이수정 교수님, 지역사회 봉사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즐겁게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은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Address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센트럴타운로22 수원시광교장애인주간이용시설
Suwon
16505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Telephone

+823180067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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