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2026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인더비기닝에 행복한 소식이 있습니다.
뇌출혈 8년 만에 스스로 손톱을 깎았다는 소식입니다.
이미 보행은 매일 5천 보 이상 가능한 상태입니다.
8년 전 뇌출혈이 있었고,
회사의 회장님 소개로 독일 뮌헨의 유명한 병원,
일본 도쿄의 유명한 병원까지 다녀온 뒤
절망에 빠졌었습니다.
“당신은 골든타임이 지났고, 더 이상 좋아질 수 없습니다.”
이 말은 저를 죽이는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인더비기닝에서는 다르게 말합니다.
해봐야 알죠. 그 누구도 모릅니다.
해볼수록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것도 해볼까요?
오, 잘되네요. 그러면 조금 어렵지만 이것도 해볼까요?
처음엔 어렵지만 몇 번 연습하시면 가능해질 것 같습니다.
이 말은 저에게 희망을 주었고,
내 몸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힘든 몸을 이끌고 러시아, 중동, 일본 등
해외출장을 다녀와야 하는 상황에도
한국에 오면 1순위로 인더비기닝을 찾았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다시 독일의 그 의사에게 찾아가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나 이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당신이 했던 그 말, 틀렸습니다.”
인류는 뇌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10%, 20%?
그것조차 우리가 상상하는 크기에 비례한 숫자일 뿐,
뇌가 얼마나 거대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지는
아직 아무도 다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도
자신이 아는 만큼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전문가들,
현재 발표된 내용이 뇌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전문가들에 의해
피해는 결국 사람들에게 돌아갑니다.
최전방에서 인류를 돕는 곳.
인류를 살리는 곳.
인더비기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