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1/2026
여러분, 안녕하세요. 고성군농아인협회입니다。
2월 3일은 제6회 한국수어의 날입니다.
올해의 슬로건은 "언어로 연결되는 오늘, 문화로 이어지는 내일" 입니다.
여러분, 수어(手語)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수어는 단순한 의사소통 수단이 아닌 대한민국 농인의 고유한 언어입니다.
바로 우리와 농인을 이어 주는 소중한 언어이자, 함께 나누고 지켜가야 할 아름다운 문화입니다.
우리 이웃들과 수어로 마음을 나누며, 더 따뜻한 내일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