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2022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아프지 않고 1년간 잘 자라준 시원이의 첫 번째 생일잔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직계가족 및 가까운 지인분들을 모시고 작게나마 돌잔치를 하려고 합니다.
급하게 준비를 한것도 있고, 시국이 시국인지라 연락을 많이 드리진 못했습니다.
한 분 한 분 초대장을 드려야 하지만 어려운 시국에 부담이 될까 연락드리지 못한 점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촐한 자리지만 혹시라도 먼저 연락 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아빠 이준호 , 엄마 김민경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