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6/2026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걱정 No!No!,
점심식사하러가는길!
장애인들의 작은 불편도 지나치지 않은 #진도군 의세심한 '살핌'에 감동~!! #점심식사하러가는길!
2026. 5. 23. 설치된 렉산(눈비 가림막)!
점심식사하러 식당으로 가는 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비나 눈이 많이 오면 늘 걱정이었어요.
렉산(눈비 가림막)은 식당입구까지만 설치돼 있고, 경사로는 개방돼 있어 경사로를 이용해야 하는 휠체어 이용장애인과 보호자는 늘 비나 눈을 맞아야 했거든요.
임시경사로를 제작해 계단에 설치해도 임시경사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회전각으로 인해 비나 눈을 맞는건 어쩔 수 없었어요.
하지만!! 이제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2026. 5. 23. 렉산(눈비가림막)이 설치됐기 때문이에요.
2026. 5. 26. 화요일 렉산이 설치된후 복지관에 오신 휠체어 이용장애인의 보호자 한**님은
"그동안 비가림막이 없어 비가 올때마나 옷이 젖어 밥먹기가 불편하고, 기다리는 것도 불편했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