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옛날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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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0/2024

인도네시아 과일 이야기
바나나편

시장 간혹 작고 검으틱틱한 볼품없는 바나나를 보신분들이 계시나 모르겠습니다.
이걸 몽키바나나로 하는 분들도 계신듯요

동물은 맛을 더 잘 압니다.
일반 바나나보다 더 맛있는 바나나를 더 좋아해 주변에 토종바나나가 있다면 그것 부터 먹기 때문에 원숭이들 입에는 항상 이 토종바나나가 물려 있어 몽키 바나나로 불리운듯 합니다.

덥고 습한 지역은 병해가 심합니다.
그래서 바나나가 멸종위기까지 몰렸지요
대량 생산체게에서는 파나마병이라든지 다양한 바이러스에 노출 되어 있습니다.
살찐사람이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드시 작물도 그 이상일것 입니다.
장사꾼은 늘 비만 돼지 비만 소 비만 바나나를 원하고 있다는 사실
그들의 방식이지 우리 몸이 원하는 방식은 아닌듯
그래서 바나나가 저장성까지 갈수 있게 크고 맛없는 바나나를 생산하고 그것을 생산하는 농산물을 돈을 더 주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게 슬픈일 입니다.

인도네시아도 슬포푸드 지부들을 통해 이런 토종바나나 판매가 이뤄지고 시장에 대우를 받을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토종은 소비자가 그 가치를 인정해줄때 성장할수 있씁니다.
생산략이 적은 만큼 그 가치를 인정해주는 노력도 해 주셔야 가능한 일 입니다.

다국적 기업들에 의해 재배되는 바나나와 현저한 맛 차이가 있는 토종바바나를 드실분들 내년 초에 방문예정이니 함께 하시게요

27/10/2024

식재료 이야기

쌀은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고 살지만 어쩜 잘 모르는것들이 많을거 같습니다.
맛의 결정요인
첫째 물 입니다.
벼를 수도작이라 하죠
물을 이용해 재배한다는 것 입니다.
물이 잘 담길수 있도록 만드는게 논 입니다.
수확하는날까지 물을 담을수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수확시 불편함 때문에 물때기를 하죠
요즘은 더 일찍 물때기를 하는듯해 아쉽습니다.
콤바인 작업시 마르지 않는 논은 수확시 많이 불편 합니다.
속담에 수렁논쌀 먹고 죽은 사람은 송장도 무겁다 란
둘째 토양 입니다
진흙땅과 모래땅
이 또한 물과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진흙땅은 찰기가 더하고 모래땅은 푸석합니다.
이천쌀이 좋은 이유는 도자기를 만드는 진흙땅에 있습니다.
강진쌀도 유명한 이유는 도자기를 만드는 고장이란것
진흙땅이 넓게 분포되어 있답니다.
세째 기온 입니다.
즉 생육적온 입니다.
생육온도 합계로 수확시기가 결정되는 것을 감온성 작물이라 합니다.
벼는 감온성 작물 입니다.
열대지방은 그래서 3모작까지도 가능하고 그런 품종들이 자리하게 됩니다.
반대로 느리게 생육기간이 길수록 찰기가 강해지고 쌀맛은 좋아 집니다.
내번째 수확후 관리 입니다.
벼로 보관시 생명은 그대로 살아 있는 형태 입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되면 발아하려는 습성을 지니게 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열이 발생합니다.
에너지를 소비하므로 맛이 점차적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즉 보관이 중요한 이유는
즉 계속잠을 잘수 있는 온도를 유지하는 것 입니다.
벼는 그게 17도 이하 입니다.
다른 농산물도 각각의 보관온도가 달라지는 중요요인 입니다.
다섯번째 도정후 관리 입니다.
현미
발아가 가능
쌀눈이 손상이 없음
오분도
발아가능할수도 있음
쌀눈의 손상이 약간 있음
백미
발아가 안됨
쌀눈이 없음
12월까지 도정하면 오래 보관이 가능함
단 공기층을 차단하는것이 중요
여섯번째 밥짖기
물량을 잘 맞춰 처음에는 쎈불로 뜸은 약불로 더 이상 설명은 불 필요할듯 합니다.
일곱번째 벼품종선택 입니다.
대부분 벼의 품종은 다수확과 병해충방제의 목적으로 개량되어 왔습니다
일반적 분류방식으로
통일벼와 일반벼를 기억하실것 입니다
자포니카계열을 일반벼라 부르죠
많은 농가들이 키가 작으면서 맛이 좋은 품종을 선호하게 됩니다.
허지만 이런 품종은 초기에는 맛이 좋더라도 급격하게 맛이 떨어지게 됩니다.
키가 큰벼는 일반벼에 가까운 품종 입니다.
수확량이 떨어지지만 고유특성을 많이 갖고 있기에 오래동안 고유의 맛을 유지한답니다.
그래서 요즘 신동진이란 벼가 많이 재배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수량성은 떨어져도 맛으로 가격우위로 갖는다면 이런 농가들이 점차적으로 더 늘어 날것 입니다.

인도네시아 이야기 자무와 한약우리의 한약이 왕실에서 발전해 왔드시일도네시아 자무또한 왕실을 통해 내려온 비법였다.왕실 즉 왕실로 납품하는 업체가 발생했다는 것우리가 방문하고자하는 곳은족자카르타로 현재도 왕이 사는 곳...
25/10/2024

인도네시아 이야기

자무와 한약

우리의 한약이 왕실에서 발전해 왔드시
일도네시아 자무또한 왕실을 통해 내려온 비법였다.

왕실 즉 왕실로 납품하는 업체가 발생했다는 것
우리가 방문하고자하는 곳은
족자카르타로 현재도 왕이 사는 곳이다.
즉 자무를 생산업체가 많다는 것
한때 우리나라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끓었던 자무
그 재료들이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는 않다
하지만 미용등 강장 질병예방 치료등 여려 형태의 자무가 있다

어제는 땜뻬에 대한 자료를 보내 왔고 오늘은 자무에 대한 자료를 보내왔다.

우리의 음식철학이 약식동원이든 모든 예방은 음식을 통해 한다는 기본이 깔려있듯 인도네시아 음식철학도 비슷하다.

주로 향신료가 발달한 나라 그 향신료들이 주로 약재들이란 것
우리가 만날 향신료들
어쩌면 익숙할수도 아님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대 프로그램을 준비하면서 고민하는 지점이다.

한약을 자주 드시는 분이라면 익숙할수도 아님 한약먹는대 어려움이 있다면 어려울수도 있다는 것 그렇담 익숙하다면 현지 조리방식대로 음식을 섭취할수 있지만 아님 단순한 디저트식 음식을 먹으면 된다.
기본적인 양념류는 우리랑 별반 다르지 않다.

장 젓갈 풋고추 붉은고추 고추가루 쓰임에 따라 고추종류도 다양하다., 풋고추 붉은고추 청양고추 우리나라 쓰임이 각각 다르듯 마늘 양파등이 있고 다르다면 기름에 뽁아 사용한다는 것
새우 멸치등도 말려서 가루를 내어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다시마처럼 활용된다는 것

Jamu, ramuan minuman kesehatan yang sudah tidak asing lagi bagi masyarakat Indonesia. Jamu dipercaya sebagai ramuan herbal tradisional yang dapat mengatasi m...

19/10/2024

네플릭스 최고의 흥행 요리 서바이벌 게임
전 세계 시청률 1위란 대 흥행을 일으켰다한다.

이런 요리 프로그램을 보면 늘 불편하게 많다.

우리한식의 철학은 약식동원(藥食同原)이다

얼마나 울 엄니 할머니 증조 할머니 조상님들은 현명 하셨는가?

그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한식대가 한명정도는 함께 했더라면
미국서 공부한 쉐프가미슐랭 3스타란 타이틀 하나로 한국의 음식을 심사할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식당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건강에는 무관한 설탕마법사 미각사기꾼에 맞겨진 심사

즉 심사 애당초 말초적인 자극에만 관점이 있었고 철학은 부재 하였다.
슬픈 우리나라 외식문화 단면을 보는듯 하다.
헌대 거기 출연한 출연진 식당은 예약이 넘쳐 난다는 것
물론 그들을 야단하기에는 섣불다.
왜냐하면 그 정점에는 소비자가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엄청난 고민과 스킬로 남다른 노력을 하였고 맛내기에 정점에 있는 사람들이니 즉 소비자에 충실한것 일뿐일수도

우리나라 전통음식의 김치 된장 고추장 간장등이 재료로 거의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몹시 안타까웠다는 것

약식동원이란 음식철학적 입장에서는
고추는 항 우울질 물질이 풍부하다는 것이다.
즉 매운것만 잘 먹어도 우울하지 않다는 것
그러고 보니 저도 혼자산다는 이유로 김치를 담궈 묵지를 못했네여
세계적인 매운라면 열풍 혹자는 위험하다 하고 혹자는 너무 맛 있다고 한다.
그들은 단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함만 아닐것이다.
매운것을 먹고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것을 알아 버린것이다.

그래서 우리조상님은 한맺힌 세월을 살아가기 위해 김치를 매일 먹어 흥으로 승화시킨 민족이다.

된장은 무엇인가?
발효는 유산균을 양성하여 섭취를 통해 장내 미생물을 개선 시켜주는 역활을 한다.
만병의 근원은 장내 미생물의 변화 때문에 일어난다.
저는 몇년전 부터 치매도 장내미생물일거라고 유전공학을 연구하는 친구들을 만나면 연구해 보라고 했다.
그게 얼마전에 밝혀졌다고 한다.
치매도 미생물이 영향을 끼치며 비만도 미생물이 영향을 끼친다는 것

헌대 전통음식때려주기청 즉 우리나라 식약청은
전통된장 때려죽이기를 시시때때로 한다.
문제는 아프톡신이란 곰팡이다.
된장 윗부분은 과발효를 통해 아프라톡신이란 발암물질인 곰팡이가 발생한다.
누가 윗부분을 먹는가
윗 부분은 걷어내 물고기를 잡거나 돼지 밥으로 줫지
복어가 독이 있어 불량식품이란 야그인가
그 독을 제거하고 먹으면 건강식품이 되는것을
그들은 알면서도 때려주기청은 그것에 상관없이 폐기를 명령 하였다.

하여 전통된장을 만드는 업체가 줄도산하는 중이다.
우리가 꼭지켜야할 식재료나 발효방식에 대한 것들에 지정된 업체가 저에게 연락이 왔다
형 살려줘
왜 안 팔렷
이태리 여행때 만난 발사믹의 가격에 놀라웟다
우리 된장가격이 이렇게 받는다면
전통음식 때려주기청은 기업의 후원을 받는건지
무발효된장을 발효식품이라 홍보해도 제제를 가하지도 않는다.

소비자들이여 큼큼한 냄새보다 달짝찌끈한 음식에 환호할때 당신의 장내 유효미생물들은 고통스럽게 죽어간다는 사실을 깨닫길 바랍니다.

제가 유통의혁명을 이루지 못하고 평소 다니고 싶었던 음식여행을 국내를 벗어나 셰계를 다니며 탄수화물 발효에 중점적으로 움직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8/10/2024

그동안 국내만 돌면서 많은 식재료를 만났고 그 조리법을 만났지만 늘 부족함이 많았고 시선 자체가 저의 과거에만 편협함이 많았단 생각였습니다.
우리나라에도 더 만나야할 식재료들은 널려 있습니다.
같은 식재료 다른 조리법
특히 제가 관심갖는 식재료는 탄수화물 입니다.
즉 밥 입니다.
우리나라만도 4천여가지의 밥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 밥이 햇반 한가지로 가는 것 같은 안타까움을 넘어 분노까지 치밀어 더 이상 두고 봐서는 안 되겠다는 것
우덜 어릴때 초등학교만 다녀도 밖에서 일하는 부모님을 대신해 밥을 짖곤 했습니다.
그땐 불조절이 힘들어 삼층밥을 만들거나 설익은 밥
초등학교때 인생의 쓴맛을 맛 보았다는
세계인의 밥은 어떤것이 있을까란
궁금증
우리의 밥과 어떤 차이가 있고 어떤것이 같을까?
세계의 밥은 1만가지가 넘을것 입니다.
그중 천가지만 먹고 기록으로 남겨보자는 것
그 첫번쩨 나라가 인도네시아 이고 적어도 열가지 이상의 밥을 만나고 올것 같습니다.
목표의 100분의1을 완성할뿐 입니다.
외국에 나가지 않을땐 우리나라 밥도 게을리 하지 않고 조사해 나갈것 입니다.
새로운 꿈을 갖는다는 건
새롭게 태어난 느낌
자료조사중인 이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인듯요
사실 가을걷이로 눈코 뜰새없이 바쁜 시기지만
콤바인에 앉아서도 베시시 웃는 저의 모습은 광야에 보이는 산들에 나무들이 각나라 밥으로 보이기 때문 입니다.

18/10/2024

강진사람이이야기하는강진이야기

강진은 유독 한정식이 유명한가?

강진의 한정식
강진에 오면 식당 열곳중 7곳은 어디를 가나 감탄사가 나온다고 한다.
즉 맛집이 많다는것
유독 강진에 한정식이 많은가

첫쩨 산해진미
강진은 북으로 는 월출산이 영암과 경계를 이루며 산야채와 녹차등이 자생하며 산의 진미를 제공한다.
내륙 깊숙히 들어오는 강진만은 천혜항만이 있었다.
조수간만의 차가 많아 해산물들이 훨 더 맛있다고 한다.
해산물들이 진상품 물목에 많이 나와 있다
실록에 기록된 자료가 있음
그리고
제주로 귀향가거나 제주목사나 관직을 얻고 부임하면 통과해야 하는 항구
그리고 덧 붙이자면
아직까지 강진만은 태풍피해가 없다고 한다.
태풍이 피해가는 지역
일제강점기 이전에는 제주가는 길목이라해 탐진 탐라는 가는 나루가 있었다는 지명이 유래한다.

음식 측면에선 식객이 많았다는 것

두번째는 병영성과 병영상인이다.
지금은 정경유착였지만 상인은 그들을 지키는 무인은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
우리가 알고 있는 보부상은 장보고의 후예들이 사라진게 아니라 병영상인이 된것이다.
강진은 장보고의 거대상단의 거대 공업단지가 있었던 곳이란 점도 주목할만 하다.그들은 장보고가 죽고 사라지지는 않았다
다만 역사속에 주목을 받지 못했을뿐 병영상인으로 재편 된것이다.
옛말에 평양감사할래 병영 강진병마절도사를 할래 하면 병마절도사를 한다고 했다고 한다.
즉 부를 축적할수 있었기 때문에 한번 하고나면 가문을 일으킬수 있었다 하니
어쩌면 착취요 어쩌면 댓가였을지라도
세금이 이중으로 걷히는것도 많았다 한다.
병영과 강진군에 납부 하는 세가 이중으로 그래서 다산의 시에 애절량이란 시가 있다.
세금으로 이중으로 내야 하다보니 자식의 생식기를 잘라 버렸다는 것

그들은 전국을 다니면서 다양한 식재료를 만났을것이며 그것들이 또한 이곳을 찾는 선비들에게 제공 되었을거란 것

세번째는 월출산 산 밑에 있는 고려 이전에는 보조국사 지눌이 기도정진 하였던 암자터였고 숭유억불정책에 의해 지역 권력가 이담로라는 사람이 세거헤 들어 갔고 그곳은 수많은 문인 예인들이 드나드는
조선시대 팬션이 있던 자리
백운동원림을 빼 놓을수 없다.
어쩌면 기생집이요
어쩌면 호남의 문화원 같은 자리이다.

당대 시와 풍류를 즐기는 사람
궁궐에서 음식을 만들다 은퇴한 사람들이 조리했다는 설도 있다.

암튼 그분들의 끼니를 제공하려면 보통 실력으로는 부족 하는 사람들였을 거이다.
은퇴한 나인들이 머물었다는 설은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다.

네번째
일제강점기 김충식이란 부동산 재벌이 있었다.
호남의 부의 3분의1 그 사람거 였다는 것
그 사람이 강진출신이란 것
그레서 강진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대한제국이 멸망한후 황궁있던 음식을 다루던 사람들이 이곳에 정착하였단 설도 있다.

맛은 조리하는 손만은 아닐것이다.
산해진미가 풍부한 지역이고 강진만 남포지역에는 날마다 신선한 해산물이 들어 오던 항구 있었기에 그 풍부한 식재료들이 강진의 맛을 거들었을거란 생각

요거슨 향토사학자 똥구멍 쫒아 다니던 왕년에 향토사 쫄병 그리고 강진군 문화해설사 출신이 쓴글 임

17/10/2024

우리와 같은 식재료도 조리법이 각 나라마다 다르다는 것

인도네시아 토란대 볶음
토란은 톡쏘는 아린맛이 가려움증을 유발할수 있어 우리나라는 껍질을 벗겨 말리고 물에 불려서 제독을 하고 조리해 먹는다.
잘못 조리되면 질긴 식감은 어쩔수 없는 조리자의 탓이 되고 만다.
부드럽게 조리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인도네시아 조리법은 생으로 활용하는것에 놀랍다.
말린것은 향을 잃어 버리는대 생은 향을 제대로 즐길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소금물에 삶아 제독후 사용한다는 것

토란대+코코넛밀크 조리법은 우리랑 크게 다를바는 없는대
들깨 대신 그들이 가진 풍부한 맛내기 코코넛밀크가 맛과 풍미를 더해 줄듯

코코넛밀크를 잔뜩 가져올수 있다면 가져 오고 싶은 맘

인도네시아 조리에서는 코코넛 밀크가 다양하게 많이 활용 되는듯
코코넛 밀크는 코코넛이 탄수화물인점을 감안 한다면 우리나라에서는 밀가루나 쌀가루가 대체하는듯 하다.

우리 방문팀은 조리 하시는 분들이 많이 가시기에 코코넛 밀크를 활용한 김치담기도 시도해 보고 싶어진다.

그리고 조리에 토마토가 많이 활용된다.
김치에도 토마토버젼을 만들어 올 겨울 절임배추 나갈때 월드버젼 김치를 선보여 주고 싶어 진다

저는 답사하러 11월12일경 여행팀 진행자 1명과 함께 4박5일 다녀올 예정 입니다.

그때 일부 식재료를 가져올려고 하는 우리나라 세관이 눈멀길 기도해 보면서

주 여행컨셉은
음식여행이며
농가와 어가를 방문하고 식재료가 무엇 무엇이 어떻게 생산되어지고 어떻게 조리되는지를 보고 체험을 하며 그 음식 갖고 있는 맛과 풍미를 혀에 담아 오려고 합니다.

사전조사 과정을 여러분과 공유할 예정 입니다.

세계음식여행 저와 함께 하시겠어요
직접 현장에 안 가더라도 영상으로 만날수 있을테닌까요

인도네시아 농업그리고 음식인도네시아는 어쩌면 저주 받았다고 할수 있다불의 고리로 늘 지진과 화산 폭발이 심한나라다.92년 내가 인도네시아에 살때 기차역 주변에 노숙인이 많았다.그들은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던 사람들였고...
15/10/2024

인도네시아 농업그리고 음식

인도네시아는 어쩌면 저주 받았다고 할수 있다

불의 고리로 늘 지진과 화산 폭발이 심한나라다.

92년 내가 인도네시아에 살때 기차역 주변에 노숙인이 많았다.
그들은 심각한 트라우마를 겪던 사람들였고 정부에서도 일자리를 줄려고 노력했지만 그 크라우마를 극복하는대는 힘이 들었던 모양이다.

인간이 그런 재앙을 한번 맞이 한다면 무기력해 질수 밖에 없다.
우리나라 농부에게도 태풍이란 트라우마를 앓는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한번 견디지만 내리 두번 맞으면 그 쇼크는 첫번째보다 몇배 더 크다
그래서 자살하는 사람이 있다는 뉴스를 본적이 많다는 것

허나
농부에게는 선물같은게 화산재가 엄청난 비분을 품고 있다는 것
우리나라는 비료가 나오기전까지 식량이 늘 부족했던 나라였고 이나라는 먹을것 걱정을 해본적이 없던 나라란게 다르면 다르다는 것

그래서 인도네시아 농업은 생각보다 많이 발전한 나라이다.
우리가 일본을 선진지 견학으로 가보면 욕심날정도로 잘 자란 벼를 구경햇드시

인구 밀도가 낮은 곳은 팜유라던지 고무나무 다국적농부들이 광활한 농장을 경영하고 인구 밀도가 높은곳은 식량작물을 재배 한다는 것

그중 하나가 벼 다음 많은게 씽콩(카사바)가 아닐가 싶다.
씽콩의 전분

타피오카의 주 성분은 전분이다. 전분은 엉기는 성질의 아밀로오스, 끈끈한 성질의 아밀로펙틴으로 구성돼 있다. 아밀로펙틴이 많을수록 전분이 물을 흡수해 걸쭉해지는 호화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데, 타피오카는 약 83%가 아밀로펙틴으로 구성돼 있어 다른 전분보다 호화 상태가 오래 지속된다. 또 아밀로펙틴의 밀도가 낮을수록 물을 더욱 잘 흡수하는 경향을 보이는데, 타피오카의 아밀로펙틴 밀도는 10g/mol/nm 정도로 낮은 편이다. 이 때문에 다른 전분에 비해 훨씬 쫄깃한 식감을 자랑한다.

열량 낮은 고탄수화물 타피오카, 포만감 오래 가 다이어트에 효과적
타피오카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저항성 전분 때문이다. 저항성 전분이란 소장에서 소화 효소에 의해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아 오랜 시간 포만감을 주고, 대장에서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되면서 식이섬유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전분을 말한다. 이에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오랜 시간 지속할 수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합하다. 타피오카는 대부분이 탄수화물로 이루어졌지만 다른 식품들과 달리 1g당 2~3Kcal의 낮은 열량을 자랑한다. 타피오카의 열량은 100g당 약 129.5Kcal 이다. 다만 타피오카가 대부분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는 만큼, 영양성분을 골고루 섭취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채소와 육류를 곁들이는 것이 권장된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타피오카는 혈당 지수도 낮은 편이라 혈당의 급격한 상승을 막는다. 옥수수의 GI지수는 75, 백미는 84에 달하는 반면 타피오카의 GI 지수는 67 정도다. 그런 만큼 혈당 관리를 위해 탄수화물과 당 섭취에 주의해야 하는 당뇨 환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단, 타피오카를 먹을 때 펄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 타피오카 펄은 타피오카를 흑설탕과 함께 끓여내 특유의 색과 맛을 낸 만큼 열량과 당 함량이 높기 때문이다.

제가 농부로서 주목하는 부분이
고탄수화물이지만 당화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점
포만감은 극대화 되고 다이어트에 너무 효과적이란 점이다.

오늘에 소개된것은 카사바 즉 싱콩의 전분 타피오카를 활용 국수를 음료이다

우린 족자에 방문하여 이런 조리를 배우고 먹고 농부와조리사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을 것이다.

Assalamualaikum... Di resep kali ini saya akan bagikan resep cendol/dawet tapioka ,cara buat'nya sangat mudah & simpel . Tonton video nya sampai selesai & ja...

08/10/2024

세계인의 음식

인도네시아의 생선
(indonesia ikan)

길거리에서 새우랑 게를 파는곳이 참 많았다 30년전에는 엄청쌌는대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오른듯
그래도 낮은편이라 즐길수 있을듯
그래도 한국보단 싸 즐길수 있는 메뉴중 하나일듯요

새우는 생새우도 좋지만 새우를 말린 가루도 음식에 많이 쓰이는 듯

참치는 전세계 어획량 15%가 잡히는 곳이지만 그렇다고 흔하지는 않는듯 대부분 수출되기 때문일지도

그래도 운 좋으면 수산시장가면 횟감을 만나 생참치를 드실수 있는 기회도 생길듯

랍스터도 많이 잡히지만 이 또한 가격은 우리나라랑 별 차이는 없는듯

왠 세계화는 좋은것 같으면서도 결국 수출로 인해 가격만 높아지고 정작 현지인들은 접할 기회마져 박탈 당해져 버리는 느낌

우리나라 고급생선들이 일본으로 수출되고 우리나라는 먹기 힘들었드시 그렇지만 연안어류 같은거는 정말 싼가격 천원대에 조리를 맛볼 기회는 많이 있는듯 1만5천개가 넘는 섬을 가진 나라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해역을 가진나라 답게 수산시장은 늘 활기찬다.

수산시장 근처에는 조리를 대신 해주는 공간도 많으니 그런 공간을 이용해 조리를 즐기는것도 좋을듯

특히 우리나라 어묵 박소(bakso) 어묵 파는곳처럼 흔하게 포장마차들이 있다.
맛은 어묵은 단조롭다면 박소는 다양한 맛과 한 입 베어 그 맛은 환상적이 맛이다.

제 개인적으로 좋아했던 길거리 음식중 박소+계란+과일쥬스+과일조각= estelulu 에스털루루란 이 음료라 해야할지 냉국이라 해야 할련지 암튼 지금도 그것 생각하면 침이 줄줄 흐르게 된다.

그밖에도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음식들이 즐비할것이다.
향신료 때문 크게 즐기지는 못했고 하나씩 적응하는 기간이 필요하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것들을 접하지 못했던것이 지금 이순간에는 가장 안타깝다.

04/10/2024

음식이야기

어쩌면 한끼
또는 한잔
한입 한모금을 위해서 투자된 시간은 무한할것이다.

이 과정을 알아간다는것은
어떤이는 쓸떼없는 일이라 할수 있고 어떤이는 비로서 그 음식의 소중함을 알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기도 한다.

수억년의 토양 또는 암석들 그것들이 마그나를 만나 분출하여 화산재를 만들고 토양이란 존재의 시간들은 무한대일것이다.

작물마다 필요한 토양성분이 각기 다르다
어떤작물은 척박한 모래땅에서
어떤작물은 모래참흙에서
어떤작물은 참흙에서

한끼의 식사가 어떤이는 몇천원에서 어떤이는 몇십만원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허세같은 느낌을 지울수 없었지만
최근 시청률이 좋은 요리프로그램 흑백요리사를 보면서 자신의 가치를 끌어 올리기 위해 수많은 시간들을 투자한 수백 수천의 시간들이 있었다는 사실에 경의감이 증폭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 시간들이 재료비에 포함 된다는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공감이 이제껏 잘 안되었지만 그시간들을 구매할 의사가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도 이해가 되는 계기가 된듯

한끼의 한입 의미는 3초가 아닌것이 된것이다.
그 한입의 3초만 즐긴다면 음식초딩이 되는것이며

조리된 과정 즉 레스피만 알게 된다면 음식중딩쯤 될려나

그 재료가 어떤 과정을 통해 생산되는 과정까지 알게 된다면
음식 고딩정도

그 재료의 특성 하나 하나를 과정 과정과 맛과 향을 이해한다면 그들이 쉐프라 불러지거나 미식가란 이름들이 아니나 싶은 생각
그리고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사람은 그것을 생산하는 생산자일것 입니다.

넓은 의미로는 생산자 유통인 소비자로 분류도 되겠으나 그 정점에 누가 있느냐는 참으로 흥미로운 일 입니다.

제가 세계인의 밥에 관심을 갖고 여행을 떠날려는 지점이 바로 이러한 지점을 이해하고 그동안 부족한 저를 리뉴얼 하는 계기를 만들어 보고자 하는 마음 입니다.

일년중 생산자로 일년 한달 정도는 내 인생에게 십일조 하는 기분으로 음식 여행을 떠나려 합니다.

길동무가 있으면 좋고 없어도 혼자 한달이고 두달이고 가능한 시간이 허용되는 범위내에서
그 농장에 머물고 싶다는 것

당신의 한입에 3초를 즐기시는 분인가요
아니면 그 음식의 역사를 즐기실 준비가 된 분인가요?

그렇담 저랑 밀림의 탄수화물 탐방에 함께 하시겠습니까?
밀림의 삭힘과 발효
체험하고 즐길 준비가 되신분만

02/10/2024

세계인의 밥

인도네시아편

세계8대식량작물
싱콩(카사바)

우리나라 고구맛과 비슷하며 고구마 같은 조리법 또한 고구마랑 비슷하다.
고구마가 우리나라에서 구황작물였드시 싱콩도 구황작물이다.

쌀보다 비싸진 고구마
그렇듯 싱콩 또한 소비량이 계속 늘어난다고 한다.
글루틴프리여서
다어이트 식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는 것
쌀이 재배되지 않는 지역 즉 산악지대 같은 곳에서는 주식으로 활용 된다는 것
싱콩을 쪄서 뭉갠후 말려 빻으면 쌀이 된다고 해 싱콩나시 즉 싱콩쌀이 되어 많이 이용되고 썰어 말려 튀겨 과자를 만들어 사용되며 그냥 고구마처럼 쪄서 먹어도 맛 있다.

그밖에도 떡으로 도 많이 활용 되며 만두피처럼 만들어 속재료를 넣고 돌돌말아 튀겨 먹는다.

동남아나 아프리카에 주로 재배되고 아열대 식물로 우리나라에서도 재배가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수확량에는 차이가 나겠지만 그래도 자급자족용으로 심어 세계진미를 맛 볼수 있다면 소소한 행복이지 않을까 싶다.

인도네시아 가따올때 꼭 가지를 꺽어 오리라
세관통관 눈먼 장인이 되길 기도해 보면서

세계인의밥밀림의탄수화물코코넛 그리고 그속에 사는 애벌레한번쯤 이런 식사도 어떠실려나우리나라 사람들이 번데기 먹는걸 기겁 하는 사람들이 많다밀림의 최고의 보양식은 코코넛 애벌레일것이다.들어는 보셨는가?요즘 미래의 식량...
01/10/2024

세계인의밥

밀림의탄수화물
코코넛 그리고 그속에 사는 애벌레

한번쯤 이런 식사도 어떠실려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번데기 먹는걸 기겁 하는 사람들이 많다

밀림의 최고의 보양식은 코코넛 애벌레일것이다.
들어는 보셨는가?
요즘 미래의 식량이라 하며 곤충산업이 등장은 하였지만 결코 성장하지 못하는 부분이 새로운 음식에 대한 두려움이려나
혀에 기록되지 않는 맛은 본능적으로 거부부터 하게 된다는 것

코코넛은 밀림안 원주민의 탄수화물 주요 공급원이다.
코코넛을 밥으로 떡으로 술로 설탕으로도 만들어 먹는다.

이번 인도네시아 음식체험에서 꼭 경험해보고 싶은것들이다.
벌레는 도전하는 사람과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나누어지겠지만
코코넛에서 뽑아낸 탄수화물로 밥과 술 설탕등을 만들어 먹는 경험은 3대가 덕을 쌓은 집안만이 가능한 일이 아닐려나

그중 제일은 줄기에 사는 애벌레
허긴 닮은게 군뱅이 같기도 회로도먹고 삶아서 볶아서 간식으로 활용된다고 한다.

남자에게 강장제로 여자에겐 미용에 좋다고 한다.
새벽 자존심이 무너진 친구들 같이 갈까
왠지 늙어보여서 슬픈 누나들 밀림의 만찬에 초대 할테니 같이 갈까요?

눈으로 드셔보시길
아래영상 클릭

김병만의 정글의 법칙 262회 20170428 SBS조보아는 고민하던 끝에 사구 애벌레를 먹으며 멘타와이 족에 당당히 입성했다.홈페이지 http://program.sbs.co.kr/builder/programMainList.do?pgm_id=0000035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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