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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obal citizen's magazine for dining, travel and culture all around the world

Boutique lifestyle magazine for urban therapy, loves delicious life, unique experience in Food and Drink, Travel and Leisure. Our works include creative contents, shooting, print, events, and digital products, mainly in the food, drink and travel sectors.
바앤다이닝은 Travel, Food 그리고 Culture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시티즌의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입니다. 창간이래 14년간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다이닝 컬처와 독립적 여행을 소개해왔고, 그 결과 현재 명실 공히 최고의 '소장하는 매거진', '新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선물받고 싶은 매거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 미식으로 풀어낸 잠?프리즈(Frieze) 기간, 성수에 꽤 낯선 다이닝이 등장했습니다. 침대 브랜드 시몬스(시몬스 침대, 우리는 숙면의 힘을 믿습니다.)‘가 침대는 치우고, 대신 현대무용, 사운드, 미디어아트,...
04/09/2026

🛋️ 미식으로 풀어낸 잠?

프리즈(Frieze) 기간, 성수에 꽤 낯선 다이닝이 등장했습니다. 침대 브랜드 시몬스(시몬스 침대, 우리는 숙면의 힘을 믿습니다.)‘가 침대는 치우고, 대신 현대무용, 사운드, 미디어아트, 그리고 네 가지 한입 요리를 넣었습니다.

9월 3일부터 5일까지, 에서 열리는 ’영감 직전의 숨결 The breath before inspiration‘ 이라는 공연인데요, ‘좋은 잠은 무엇을 남기는가’라는 질문을 무용, 영상, 음악, 공간 그리고 미식으로 풀어낸 몰입형 예술 공연입니다.

다이닝은 셰프 드 파티 출신의 변종인 셰프(Jongin Byeon)가 맡았습니다. 그는 네 가지 아뮤즈 부슈를 통해 공연의 이야기를 미각으로 이어갑니다. 첫 요리부터 시선을 붙잡습니다. 작은 침대 위에 누룩 이불과 베개를 올리고 비법 소스와 캐비아를 곁들였네요. ‘숙면’이라는 보이지 않는 감각을 식재료와 맛, 플레이팅을 통해 먹을 수 있는 장면으로 바꾼 셈이죠.

과연 변종인 셰프는 ’잠‘을 어떻게 해석했을까요?
지금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

#바앤다이닝 #시몬스침대 #영감직전의숨결 #변종인셰프

[메뉴 1번]

Under Presure
: 블랙커런트 나무 오일 소스와 캐비아 위를 덮은 누룩 베개

[메뉴 2번]

Earthborn
: 성게알 위에 샴페인 소스를 얹고 곁들인 발아 곡물과 절인 산초, 사과와 장미 향

[메뉴 3번]

Dream Skin
: 무지개가 피어난 블루베리 & 엘더플라워

[메뉴 4]

Awaken
: 카다멈 초콜릿 가나슈에 블러드 오렌즈와 티무르 페퍼 소스, 블랙 트러플을 곁들이다

🥩 셰프가 선택한 추석 선물은 바로!지난 6월 24일 이른 새벽, 경기도 남양주의 한 촬영장에 손종원 셰프가 나타났어요.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설로인의 숙성한우 선물세트를 소개하는 새로운 광고...
04/09/2026

🥩 셰프가 선택한 추석 선물은 바로!

지난 6월 24일 이른 새벽, 경기도 남양주의 한 촬영장에 손종원 셰프가 나타났어요.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설로인의 숙성한우 선물세트를 소개하는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촬영하는 날이었죠.

테이블 위에는 선명한 마블링의 두툼한 한우와 설로인의 시그니처인 오렌지색 선물 패키지, 보자기와 댕기가 정갈하게 놓였어요. 단정한 셰프복을 입은 손종원 셰프가 카메라 앞에 서자 촬영장의 분위기도 단숨에 달라졌죠.

이번 광고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손종원 셰프가 한우를 선물한다면?”
“최고만 골라내야죠.”

카메라는 한우를 고르는 셰프의 진지한 눈빛과 손끝을 따라갑니다. 원육을 세심하게 정선하고, 맛의 결을 좌우하는 미세한 두께까지 조정하며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한우의 기준’을 보여줬어요. 이어 채끝 불고기를 직접 조리하는 장면에서는 고기 굽는 향이 촬영장을 가득 채우며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죠.

손종원 셰프와 설로인의 만남에는 흥미로운 공통점도 있어요. 엔지니어 출신인 설로인 변준원 대표가 데이터와 기술로 한우의 품질을 설계한다면, 공학을 공부하다 요리의 길로 들어선 손종원 셰프는 조리 원리를 탐구하며 재료의 잠재력을 접시 위에 구현합니다.

왜 맛있는가. 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

좋은 맛의 기준을 끊임없이 탐구한다는 점에서 두 사람이 바라보는 방향은 닮아 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미소와 에너지를 잃지 않고 현장을 이끈 손종원 셰프. 마지막으로 이번 캠페인의 메시지를 카메라에 담으며 긴 촬영을 마무리했습니다.

✨“한우의 기준도, 선물의 기준도 설로인.
제 선택은 설로인입니다.”

📚 바앤다이닝 8월호에서 설로인과 손종원 셰프가 함께한 광고 촬영 현장을 만나보세요.
🔎 Head to the link in bio for more delicious life.

#바앤다이닝 #설로인 #손종원셰프 #숙성한우

🍽 왕이 먹던 쌀, 지금은?500년 조선 왕실의 수라상에 올랐던 여주쌀이미쉐린 스타 셰프의 손끝에서 새로운 미식으로 태어났습니다.여주시와 한식 파인 다이닝 가 함께한‘대왕님표 여주쌀 × 비채나’ 미식 쇼케이스.지난 ...
04/09/2026

🍽 왕이 먹던 쌀, 지금은?

500년 조선 왕실의 수라상에 올랐던 여주쌀이
미쉐린 스타 셰프의 손끝에서 새로운 미식으로 태어났습니다.

여주시와 한식 파인 다이닝 가 함께한
‘대왕님표 여주쌀 × 비채나’ 미식 쇼케이스.

지난 2월 가온소사이어티와 여주시가 체결한 MOU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자리에서는 전광식 셰프가 여주쌀을 활용한 5가지 메뉴와 칵테일을 선보였습니다.

볶고, 튀기고, 눌리고, 정성껏 밥을 짓는 것까지.
익숙한 쌀 한 톨에 다양한 조리법을 더하자 전혀 다른 맛과 질감의 요리가 완성됐죠.

앞으로 는 코스 요리에도 여주쌀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여주쌀을 활용한 화요 제품도 선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밥을 짓는 쌀’에서 ‘미식의 재료’로.
500년의 역사를 품은 여주쌀이 오늘의 미식에서
어떻게 새로워지는지 만나보세요.

🔅 설미
볶은 여주쌀과 두유로 만든 쌀 아이스크림을 쫀득한 우메기 위에 올리고, 생강청과 바삭한 여주쌀 튀밥을 곁들였습니다.

🔅 노을
은근하게 눌어붙은 여주쌀 누룽지에 트러플의 향을 더한 메뉴.

🔅 윤슬
쫄깃한 전갱이에 바삭하게 튀긴 여주쌀 부각을 조합해 식감의 대비를 살렸습니다.

🔅 자운
가지와 새우에 여주쌀 옷을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메뉴.

🔅 소담
곤드레와 여주쌀을 함께 지어 쌀 본연의 맛과 향을 담아낸 밥.

🔅 칵테일
화요 증류주에 볶은 여주쌀의 고소함과 유자의 산뜻한 향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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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여주대왕님표쌀 #여주쌀 #비채나

여주쌀을 소개하는 여주시 농산업 공동브랜드 활성화 센터 이상휘 센터장

뷔페식으로 마련된 여주쌀 활용 메뉴들

🍷 알아두면 쓸모있는 9월의 와인 트렌드, 알쓸와트 9월 알아두면 잘난척 하기 딱 좋은 전 세계 와인 트렌드 뉴스를 모았습니다. 미식의 기준을 바꾸는 새로운 평가 제도부터 우주로 떠난 포도씨 이야기까지, 9월에 가장...
04/09/2026

🍷 알아두면 쓸모있는 9월의 와인 트렌드, 알쓸와트 9월

알아두면 잘난척 하기 딱 좋은 전 세계 와인 트렌드 뉴스를 모았습니다. 미식의 기준을 바꾸는 새로운 평가 제도부터 우주로 떠난 포도씨 이야기까지, 9월에 가장 핫한 글로벌 와인 트렌드를 확인하세요.

1️⃣ Burgundy, France / 와인 평가에 뛰어든 미쉐린
2️⃣ Bordeaux, France / 돌아온 800년 전 ‘클라레’
3️⃣ Provence, France / 8월의 수확, 프로방스의 달라진 풍경
4️⃣ Texas, U.S.A / 증류소가 기획한 복합문화공간
5️⃣ Texas, U.S.A / 우주 와인 프로젝트
6️⃣ France / 부르고뉴로 영역 확장하는 루이 로드레
7️⃣ Wales, United Kingdom / 웨일스가 도전하는 세계 최초의 내추럴 와인 산지

글로벌 와인 시장의 더 자세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상세 내용은 다음 슬라이드에서 확인해 보세요!

📚바앤다이닝이 준비한 Vol.272(9월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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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문화행사 #이색와인 #큐레이팅

📝 Burgundy, France / 와인 평가에 뛰어든 미쉐린

미쉐린 가이드가 와이너리 평가 제도인 ‘미쉐린 그레이프 셀렉션’을 발표하며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 94개 도멘을 처음으로 선정했다. 5가지 기준에 따라 1~3개 그레이프를 부여했으나, 명가의 의외 등급과 접촉 없는 일방적 평가 방식을 두고 도멘 아르누라쇼 등이 명단 제외를 요청하는 등 기준에 대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

📝 Bordeaux, France / 돌아온 800년 전 ‘클라레’

보르도 와인 생산자 협회가 12세기식 가볍고 밝은 빛깔의 레드와인 ‘클라레 Claret’를 현대적으로 부활시켜 2025년 빈티지로 공식 선보였다. 변하는 소비자 취향에 맞춘 것으로 낮은 타닌과 선명한 과실 풍미가 특징, 차갑게 즐기는 캐주얼한 콘셉트다. 약 40개 생산자가 참여해 올 연말까지 약 200만 병 생산을 목표로 하며, 젊은 세대를 겨냥하고자 한다.

📝 Provence, France / 기온 상승이 바꾼 프로방스의 와인 생산 풍경

고온 건조한 날씨 탓에 프로방스의 포도 수확 시기가 8월 초까지 앞당겨졌다. 샤토 데스클랑은 한여름으로 예상되며 역사상 가장 이른 시기를 기록했다. 지나친 온도 변화로 당도는 높아지고 산도는 떨어지는 문제에도 직면했는데, 생산자들은 지온 상승을 줄이고 신선함을 지키기 위해 네로 다볼라 등 시험 재배 허용 품종을 심어 가능성을 살피고 있다.

📝 Texas, U.S.A / 우주 와인 프로젝트

텍사스 A&M 대학교 연구진이 우주 방사선이 포도씨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자 약 600개의 씨앗을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보낸다. 2027년 스페이스X 화물선을 통해 발사되며, 품종은 텍사스 환경에 적합한 ‘로만토’ 등 세 가지다. 항공우주공학과 학생들이 설계한 특수 운반체에 실려 6개월간 머문 뒤 귀환하며, 4~5년 내 ‘우주 씨앗 와인’ 생산을 목표로 한다.

📝 France / 부르고뉴로 영역 확장하는 루이 로드레

샴페인 하우스 루이 로드레가 창립 250주년을 맞아 도멘 피에르 다무아를 인수하며 부르고뉴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인수로 샹베르탱, 샹베르탱 클로 드 베즈 등 코트 드 뉘 지역의 핵심 그랑 크뤼 포도밭 약 8헥타르가 로드레 컬렉션에 편입되었다. CEO 프레데릭 루조는 겸손함과 엄격함을 바탕으로 도멘의 업적과 독특함을 계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Wales, United Kingdom / 공식 최초 내추럴 와인 원산지 첫 탄생

영국환경식품농무부가 웨일스의 내추럴 와인 원산지 통제안을 공식 신청 목록에 추가하고 검토 중이다. 승인 시 영국은 세계 최초로 내추럴 와인 원산지 명칭을 보유하게 된다. 이 규정은 웨일스산 포도와 자연 발효를 필수 요건으로 하며, 합성 화학물질과 가공 보조제 등 인공 첨가물 사용을 전면 금지해 포도밭 고유의 정직하고 건강한 맛을 보존하는 데 목적이 있다.

🍴 홍콩을 대표하는 여덟 개의 레스토랑과 바가 네팔 홍수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에 모입니다9월 12일, 만다린 오리엔탈 더 랜드마크 호텔 7층에서는 호스트인 를 비롯해 , , , , , , 가 협업하는 16핸즈 자...
04/09/2026

🍴 홍콩을 대표하는 여덟 개의 레스토랑과 바가
네팔 홍수 피해 지역을 돕기 위해 에 모입니다

9월 12일, 만다린 오리엔탈 더 랜드마크 호텔 7층에서는 호스트인 를 비롯해 , , , , , , 가 협업하는 16핸즈 자선 런치가 열립니다.

서로 다른 주방에서 일해온 이들이 이날만큼은 하나의 목적 아래 각자의 시그너처 코스와 바이트, 프티 푸르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식사 가격은 1인 HK$4,488 정도이며, 수익금 전액은 홍콩적십자사의 ‘Nepal Flash Floods Emergency Appeal 2026’에 기부돼 네팔 홍수 피해 지역의 긴급 구호와 장기 복구를 지원합니다.

네팔의 복구를 위한 홍콩 미식계의 발 빠른 연대.
자세한 정보와 예약은 공식 예약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Amber, The Landmark Mandarin Oriental, Hong Kong
📅 12 September 2026, Saturday
🔗 https://sevn.ly/x1ZI8pE5

#바앤다이닝

🐿️ 신석기 시절부터 우리와 함께한 열매다람쥐 한 마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옮기는 도토리는 수천 개. 그중 무수히 많은 도토리의 위치를 잊어버리고, 봄이 되면 그 도토리들이 싹을 틔우죠. 먹히면서 심기고, 심기면서 ...
02/09/2026

🐿️ 신석기 시절부터 우리와 함께한 열매

다람쥐 한 마리가 겨울을 나기 위해 옮기는 도토리는 수천 개. 그중 무수히 많은 도토리의 위치를 잊어버리고, 봄이 되면 그 도토리들이 싹을 틔우죠. 먹히면서 심기고, 심기면서 숲이 되는 것. 도토리는 그렇게 늘 필요한 순간에 식탁과 자연 사이를 오가왔어요.

신석기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도토리의 오묘한 풍미를 즐겨온 문화권은 한국이 유일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앤다이닝 8월호의 이달의 식재료는 지속가능한 재료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도토리예요.

도토리는 채집한다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식재료가 아니에요. 떫은 맛의 타닌 성분을 걷어내는 과정이 필요하죠. 도토리묵은 동물성 재료 없이 전분과 물만으로 탱글한 탄력을 구현하고, 단백질 이후의 영양소로 주목받고 있는 식이섬유도 풍부해요.

익숙한 도토리묵에 한 끗의 세련됨을 더해 즐기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우선 접시에 3cm 두께로 길게 자른 묵을 담아요. 얇게 슬라이스한 오이 · 당근 · 양파를 올리고, 처빌과 프리세를 곁들인 뒤 고추장 폼을 올리면 건강하고 간편한 한 접시가 완성됩니다.

그 외에도 도토리의 독특한 풍미를 살린 요리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오늘은 무심코 지나쳤던 도토리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해보는 게 어떨까요?

✍️ illust by IRO
📚바앤다이닝이 준비한 9월호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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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이달의식재료 #도토리 #도토리묵무침

🍊  제주의 맛을 더 멀리, 더 다채롭게이번에 찾아간 양조장 의 하민주 대표는 버려지는 감귤과 제주산 과실을 활용해 제주의 계절과 자연을 담은 독창적인 전통주를 빚고 있는 분입니다. 감귤꽃 향을 품은 탁주와 약주부터...
02/09/2026

🍊 제주의 맛을 더 멀리, 더 다채롭게

이번에 찾아간 양조장 의 하민주 대표는 버려지는 감귤과 제주산 과실을 활용해 제주의 계절과 자연을 담은 독창적인 전통주를 빚고 있는 분입니다. 감귤꽃 향을 품은 탁주와 약주부터 제주 레몬과 개복숭아로 만든 리큐어까지, 지역 식재료의 매력을 술로 전하고 있는 진정한 전통주 전도사죠.
그런 그녀가 최근에는 올가을 출시를 앞둔 말차 술 개발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며 제주의 새로운 풍경을 향으로 기록 중이라고 하네요. 식품 기업과의 협업 및 해외 박람회 참가 등 제주의 맛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채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하민주 대표를 응원합니다.🍶

✍️📸 최정욱 소믈리에 (최정욱)
26년 경력의 소믈리에이자 최정욱와인연구소의 소장. 2015년부터 2024년까지 한국 와인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광명동굴’과 ‘활옥동굴’ 소믈리에로서 전국의 한국 와인 양조장을 찾아다니며 자연스레 한국 술 전반에 대한 애정을 키웠다. 지난해 제2회 한국 술 소믈리에 경기대회를 공동 주최하며 한국 술 전문 소믈리에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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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미식 소식은 「Bar&Dining」 271호에서 확인해보세요.

#바앤다이닝 #제주곶밭 #귤막걸리 #지역술

🧀 에서 만나는 프랑스 치즈의 즐거움. 치즈를 떠올리면 피자나 파스타 위에 올라간 모습을 먼저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치즈는 와인처럼 지역의 풍토와 시간, 만드는 사람의 손길을 고스란히 담아낸 하나의 미식 세계입니다...
01/09/2026

🧀 에서 만나는 프랑스 치즈의 즐거움.

치즈를 떠올리면 피자나 파스타 위에 올라간 모습을 먼저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치즈는 와인처럼 지역의 풍토와 시간, 만드는 사람의 손길을 고스란히 담아낸 하나의 미식 세계입니다.

특히 프랑스에서 치즈는 단순한 식재료를 넘어 정찬을 구성하는 독립된 코스로 자리 잡아왔어요. 2010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프랑스인의 미식 식사’에서도 치즈는 메인 요리와 디저트 사이를 잇는 중요한 순서로 등장하죠.

그렇다면 프랑스 사람들은 치즈를 어떻게 즐길까요? 한국에 프랑스 치즈와 미식 문화를 소개하고 있는 에서 그 답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 마크의 식탁
📅 9월 4–5일
파리에서 홍콩까지 세계 각지의 특급 호텔에서 40년 경력을 쌓은 마크 투탱 셰프가 자신의 식탁에 손님을 초대하는 콘셉트의 프렌치 런치입니다.

에그 플로렌틴, 키슈 로렌에 이어 식사의 하이라이트인 치즈 코스에서는 ‘샤리오 드 프로마주’, 즉 치즈 카트가 테이블 앞에 등장합니다. 다양한 치즈를 직접 살펴보고 원하는 것을 고르면, 셰프의 설명과 함께 그 자리에서 커팅한 치즈를 맛볼 수 있죠. 마지막은 타르트 타탱으로 마무리됩니다.

👨‍🍳 프렌치 퀴진 아뜰리에
📅 9월 11–12일
프랑스 치즈의 세계에 한 걸음 더 깊이 들어가고 싶다면 소규모 쿠킹 클래스도 있습니다. 회당 6명만 참여해 마크 셰프의 시연을 가까이에서 보고, 프렌치 요리의 기본 테크닉과 치즈 활용법을 직접 배웁니다.

이번 클래스의 메뉴는 쌩넥떼르 치즈 소스와 모렐 버섯을 곁들인 정통 프렌치 닭 요리 ‘풀라르드’. 디저트로는 마크 셰프의 할머니에게서 이어진 레시피로 ‘꿀에 구운 사과’를 함께 만듭니다.

🧀 에서는 이외에도 치즈 인문학 강의와 매달 새로운 소믈리에를 초청하는 ‘치즈 & 와인 페어링 살롱’ 등 치즈를 조금 더 깊고 맛있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조각의 치즈를 ‘토핑’이 아닌 하나의 요리로 바라보는 순간, 치즈의 세계는 훨씬 넓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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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르므니에 #프랑스치즈 #마크투탱셰프

🇦🇺 서울에서 떠나는 시드니 미식 여행에 초대합니다.호주의 식재료와 서울의 감각이 만나는 곳, 호주산 크레이피시와 캥거루, 야생 바라문디 등 호주의 자연을 담은 식재료를 섬세한 프렌치 테크닉으로 풀어낸 코스가 펼쳐집...
31/08/2026

🇦🇺 서울에서 떠나는 시드니 미식 여행에 초대합니다.

호주의 식재료와 서울의 감각이 만나는 곳,

호주산 크레이피시와 캥거루, 야생 바라문디 등 호주의 자연을 담은 식재료를 섬세한 프렌치 테크닉으로 풀어낸 코스가 펼쳐집니다. 여기에 호주를 대표하는 티와 커피, 와인 페어링까지 어우러져 시드니의 자유로운 미식 문화를 서울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한 끼를 완성합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호주의 맛.
소중한 사람과 함께 경험해보세요.

바앤다이닝이 시드니 서울의 테이블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EVENT
이벤트에 참여해 주신 분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시드니 서울 2인 초대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 이벤트 참여 방법
1. 시드니 서울을 함께 방문하고 싶은 사람을 댓글로 태그하기
2. 시드니 서울에서 가장 경험해보고 싶은 호주 미식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기
3. Bar&Dining 매거진 바앤다이닝 Sydney Seoul 시드니 서울 팔로우 시 이벤트 참여 완료!

🎁 이벤트 기간: 2026.8.31(월) ~ 9.5(토)
🎉 당첨 발표: 2026.9.11(수) DM 발송
🏆 경품: 시드니 서울 디너 식사 예약 2인 초대권 (총 5팀 / 1팀 2인)

❗ 비공개 계정 및 광고성 계정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 시 경품 수령을 위해 개인정보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바앤다이닝 #시드니서울 #호주다이닝

🍷 언제나 와인 애호가들의 욕망을 자극하는 하얀 물방울, ‘몽라셰’세계 최고의 화이트와인을 논하는 순간, 수많은 이름이 후보에 오른다. 독일 모젤의 리슬링, 프랑스 루아르의 오래 숙성된 슈냉 블랑, 보르도 소테른의 ...
28/08/2026

🍷 언제나 와인 애호가들의 욕망을 자극하는 하얀 물방울, ‘몽라셰’

세계 최고의 화이트와인을 논하는 순간, 수많은 이름이 후보에 오른다. 독일 모젤의 리슬링, 프랑스 루아르의 오래 숙성된 슈냉 블랑, 보르도 소테른의 귀부 와인까지. 그러나 드라이 화이트와인의 영역에서 가장 상징적인 이름 하나를 택해야 한다면, 많은 와인 전문가의 시선은 부르고뉴의 작은 언덕으로 향한다. 프랑스 부르고뉴 코드 드 본의 남쪽 마을, 퓔리니 몽라셰와 샤샤뉴 몽라셰 사이에 위치한 8헥타르 남짓한 작은 포도밭. 전 세계 와인 시장 가격의 최상위권을 차지하며 기준점 역할을 하고, 수집가의 열망을 불러 일으키는 그 이름, 몽라셰 Montrachet다.

📸✍️ 김민주 소믈리에(Minjoo Mh Kim)
14년 경력의 소믈리에. 현재 신세계 와인 바이어이자 총괄 소믈리에로 활동하면서 하우스오브신세계의 프리미엄 와인 공간 ‘와인 셀라’ 오픈 기획을 담당했다. 르 코르동 블루 시드니 졸업 후 요리사로 일하던 중 요리의 풍미를 끌어내는 와인의 매력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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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미식 소식은「Bar&Dining」 271호에서 확인해보세요.

#바앤다이닝 #몽라셰 #화이트와인 #김민주소믈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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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32길 25 4-5층
Seoul
06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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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Telephone

02-534-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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