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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lobal citizen's magazine for dining, travel and culture all around the world

Boutique lifestyle magazine for urban therapy, loves delicious life, unique experience in Food and Drink, Travel and Leisure. Our works include creative contents, shooting, print, events, and digital products, mainly in the food, drink and travel sectors.
바앤다이닝은 Travel, Food 그리고 Culture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시티즌의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입니다. 창간이래 14년간 국내는 물론 전 세계를 직접 발로 뛰며 다이닝 컬처와 독립적 여행을 소개해왔고, 그 결과 현재 명실 공히 최고의 '소장하는 매거진', '新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선물받고 싶은 매거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유자를 유자라 부르기 위한 결심-‘작고 진귀한 동양의 감귤류 유자에서는 과일과 꽃 향이 감돌면서 만다린 오렌지와 라임 제스트, 레몬 제스트의 풍미가 동시에 퍼져 나온다.’ 피에르 에르메가 유자에 보낸 찬사예요. 이...
02/06/2026

🍋유자를 유자라 부르기 위한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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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진귀한 동양의 감귤류 유자에서는 과일과 꽃 향이 감돌면서 만다린 오렌지와 라임 제스트, 레몬 제스트의 풍미가 동시에 퍼져 나온다.’ 피에르 에르메가 유자에 보낸 찬사예요. 이보다 더 정확한 표현이 또 있을까요. 책에서 유자를 모두 ‘Yuzu’로 적어놓은 것만 빼고요. 오늘은 ‘Yuzu’를 두고 볼 수 없었던 정연주 번역가의 결심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서구가 동아시아 문화를 습득하는 데 가장 먼저 사용된 언어 가운데 하나는 일본어였어요. 1980년대 버블 경제 시기에 프랑스로 유학한 일본인 요리사들이 현지 외식업계에 빠르게 스며들면서, 한중일이 공유하는 식재료가 일본어 명칭으로 먼저 유통되고 표준처럼 굳어진 경우가 많았어요. 유자도 그 사례 중 하나예요.

하지만 먼저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일본식 표기에 계속 자리를 내줘야 할까요. 정연주 번역가는 그렇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어요. 튀르키예식 케밥kebab, 페르시아어식 카봅kabob, 남아시아식 카밥kabab이 함께 쓰이듯, 명칭을 선택하는 일이 각 문화에 대한 존중의 문제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에요.

재작년, 한 레시피 북의 편집과 한영 번역을 맡게 된 정연주 번역가는 함께 교열을 진행하는 팀에 선언하듯 말했어요.
“이 책에서는 유자를 유자Yuza로 쓰겠습니다.“
유자를 유자라고 부르는 일. 작지만 단단한 결심이에요.

📚 우리 식문화를 전달하는 정연주 번역가의 결심이 궁금하다면
「Bar&Dining」 268호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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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yuzu to yu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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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유자 #정연주번역가

🔴 마카오에서 열린 「미쉐린 가이드 홍콩|마카오」 셀렉션 현장에서 아시아 미식의 현재와 흐름을 읽다. -요즘 아시아 미식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요?그리고 지금, 어떤 레스토랑이 주목받고 있을까요?그 힌트를 찾기 위해...
01/06/2026

🔴 마카오에서 열린 「미쉐린 가이드 홍콩|마카오」 셀렉션 현장에서 아시아 미식의 현재와 흐름을 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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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시아 미식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어떤 레스토랑이 주목받고 있을까요?

그 힌트를 찾기 위해 지난봄 「바앤다이닝」은
아시아의 멜팅 팟, 마카오에서 열린
「미쉐린 가이드 홍콩|마카오」 셀렉션 현장을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발견한 가장 인상적인 키워드는
‘전통은 셰프의 강력한 무기’라는 점이었습니다.

부터
홍콩 최초의 치즈 오마카세 까지.
프렌치 문법은 아시아의 식문화와 만나
더 유연하고 입체적인 방식으로 확장되고 있었습니다.

한식 레스토랑의 활약도 눈에 띄었습니다.
올해도 1스타를 유지한 ,
새롭게 셀렉티드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린 은
아시아 미식 신에서 한식의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 처럼
가정식과 소울 푸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스토랑들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전통을 그대로 보존하는 것을 넘어,
지역적 맥락 안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재구성하는 움직임.
그 흐름 속에서 한식 역시
현지 문화와 자연스럽게 만나며 더 넓게 뻗어나가길 기대합니다.

이외에도 영 셰프 어워드를 수상한 김관주 셰프 인터뷰,
임정식 셰프를 포함한 미쉐린 스타 셰프들의
10핸즈 갈라 디너 현장까지.

아시아 미식의 현재를 더 깊이 알고 싶다면
「Bar&Dining」 268호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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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hering of Stars in Mac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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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미쉐린 #미쉐린가이드 #미쉐린가이드홍콩마카오

📚이충후 셰프가의 책 세 권-13년간 자신만의 독보적 장르를 지켜온 ()의 이충후 셰프(). 정형화된 프렌치 문법을 과감하게 벗어던진 그의 도전 정신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요리 철학이 담긴 책 한 권이 때로는 셰프의...
01/06/2026

📚이충후 셰프가의 책 세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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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자신만의 독보적 장르를 지켜온 ()의 이충후 셰프(). 정형화된 프렌치 문법을 과감하게 벗어던진 그의 도전 정신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요리 철학이 담긴 책 한 권이 때로는 셰프의 방향을 바꾸기도 하죠. 오늘은 그가 해답으로 꺼내든 세 권의 책을 함께 살펴봐요.

🧑‍🌾 『제3의 식탁』, 댄 바버
셰프이자 식문화 운동가인 댄 바버는 이 책에서 채소와 곡물, 자연의 순환 리듬을 반영한 축산이 어우러진 ‘제3의 식탁’을 제안해요. 좋은 생산자로부터 좋은 재료가, 좋은 재료로부터 좋은 요리가 시작된다는 시각이죠. 매일 생산자가 보내오는 재료에 맞춰 요리하며 좋은 재료와 생산자의 중요성을 역설해온 이충후 셰프가 이 책에 이끌린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에요. ‘좋은 요리는 좋은 땅에서 시작된다’는 문장처럼, 그 역시 자연의 흐름을 체감하며 요리해요.
🥕 『브라, 라귀욜, 오브락, 프랑스』, 미셸 브라
채소의 원형을 살려 플레이팅한 책 표지를 보고 이충후 셰프는 충격을 받았어요. 저자 미셸 브라는 당시 주를 이루던 플레이팅 방식을 깨고 과감한 시도를 이어온 셰프예요. 기존의 문법을 깨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그 도전이 더 깊이 와닿았다고 해요. 작은 것이라도 혁신하고 싶어하는 이충후 셰프가 요리의 방향성을 찾는 데 도움을 얻은 책이에요.

🍅 『크리스토프 펠레 르 클라랑스』, 크리스토프 펠레
레시피 북인 이 책에는 ‘토마토 그리고 말돈 소금’이라는 요리가 수록되어 있어요. 별다른 조리법도, 화려한 재료도 없는 직관적인 레시피죠. 더하는 것보다 빼는 것이 더 어렵다는 걸, 이 책은 조용하고 단호하게 보여줘요. 이충후 셰프가 정말 하고 싶은 요리는 맛있는 쌀로 지은 밥에 잘 익은 김치 한 점이라고 해요. 접시 위에서 기꺼이 ‘빼는 용기’를 추구하는 그의 다음 요리가 기대돼요.

📚「Bar&Dining」 268호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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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rce of a relentless spi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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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이충후셰프 #책추천

29/05/2026

📌 Bar&Dining 10 Second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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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호를 위해 만난 셰프, 바텐터들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6월에 떠오르는 한 그릇과 식재료는? 서비스 10분 전 꼭 확인하는 한 가지는?
내가 선호하는 여름 기분 내는 과감함은 불맛일까 매운 맛일까?!

새로운 계절에 어울리는 식재료와 미처 몰랐던 테이블 너머의 준비 과정까지.

셰프와 바텐더들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질문과 답,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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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우 셰프
이국진 셰프
박주성 바텐더
최민관 셰프
김영현 셰프, 박소정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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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ing Different Ideas of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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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셰프 #바텐더 #식재료

🔨고정관념을 깨는 것으로 시작한 두 레스토랑, 과 .-‘몸에 좋으면 맛이 없다’, ‘장醬은 외국인에게 낯선 재료다’. 과연 정말 그럴까요? 오늘 소개할 두 곳은 우리가 막연히 갖고 있던 생각을 보기 좋게 깨부수는 데...
29/05/2026

🔨고정관념을 깨는 것으로 시작한 두 레스토랑,
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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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으면 맛이 없다’, ‘장醬은 외국인에게 낯선 재료다’. 과연 정말 그럴까요? 오늘 소개할 두 곳은 우리가 막연히 갖고 있던 생각을 보기 좋게 깨부수는 데 성공했어요. 맛과 건강, 전통과 창의성이 함께 갈 수 있다는 걸 증명한 두 업장을 소개할게요.

은 지중해 식단, 저탄고지 식단, 파이토케미컬 식단의 철학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메뉴를 선보여요. 특히 저탄고지는 메뉴판에 별도 섹션을 만들 만큼 공을 들였어요. 대표 메뉴인 ‘해산물 빠에야’에서 이러한 고민과 해답이 엿보여요.

쌀 대신 현미와 곤약미를 사용해 탄수화물 함량을 줄이면서도 포만감을 유지했고, 설탕 대신 자연 유래 감미료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재료를 선택하는 것 역시 ‘즐거운 건강‘을 추구하는 이곳의 고집이에요. 마곡점은 따뜻한 햇살과 여유로운 분위기의 남프랑스 웨딩 콘셉트로 꾸며져 있어요. 오래 기억될 다이닝 경험을 원한다면 을 추천해요.

는 K-양념의 물결 속에서 장의 가능성을 새롭게 해석한 곳이에요. 이 곳에서 장은 조연이 아닌 주연으로, 맛의 뼈대를 세우는 핵심이자 킥으로 자리해요. ‘첫인상은 익숙하게, 맛은 낯설게’ 다가가는 전략으로 내외국인 모두가 편안하면서도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시그너처 메뉴인 ‘알배추 항정 수육 카펠리니’는 식으로 해석한 김치에 수육과 카펠리니 면을 곁들인 구성으로, 고추장, 간장, 된장을 모두 활용한 메뉴예요. 모든 요리에는 순창에서 만들어진 장을 사용하고, 자신들의 노하우를 담은 장도 일부 메뉴에 사용해요. 한옥의 차분한 목재 소재와 팝한 컬러감의 가구가 어우러진 내부는 요리의 창의성이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배어있어요. 힙한 한식 메뉴의 가능성이 궁금하다면 를 방문해보세요.

두 곳 모두 해묵은 고정관념을 벗어나는 데서 시작해 새로운 가능성을 설득해냈다는 공통점이 있어요.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니, 네이버에서 업장명을 검색해 확인해보세요.

📍 ()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165 원그로브 B동 B1층

📍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 11다길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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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하우스오브디라이프스타일키친 #장앤페이스트 #레스토랑추천

🧑‍🍳영셰프 해외 키친 경험기-✈️어릴 때 만든 초콜릿 푸딩의 설렘을 잊을 수 없어요!  영페이스트리 셰프 양가인의 이야기.엄마를 따라간 백화점 지하 식품매장에서 집어든 판 젤라틴 한 장이  여정의 시작이었습니다.파...
27/05/2026

🧑‍🍳영셰프 해외 키친 경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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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만든 초콜릿 푸딩의 설렘을 잊을 수 없어요! 영페이스트리 셰프 양가인의 이야기.

엄마를 따라간 백화점 지하 식품매장에서 집어든 판 젤라틴 한 장이 여정의 시작이었습니다.

파인다이닝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던 그가 처음 배운 건 요리가 아닌 태도였습니다. 요리를 대하는 자세, 열정, 성실함과 겸손함. 그것이 지금 그의 가장 소중한 밑거름이자 원동력이죠. .

생각했던 것과 다른 현실에 눈물 짓고 무너지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었던 건 꿈에 가까워질수록 조금씩 더 선명해지던 달콤함 때문이었습니다.

어디에 있든 디저트에 한식을 녹여내겠다는 목표는 낯선 주방에서도 인내할 수 있었던 소중한 동력이었습니다.

싱가포르 (),
서울 (),
홍콩 ()와 (solrestaurant.hk)을 거쳐오며
점점 단단해져가는 양가인() 셰프.

“매일 마주하는 일상에 한 뼘씩만 앞으로 나아가자”
이 다짐처럼 오늘도 묵묵하게 자신만의 최선을 구워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Bar&Dining」268호
YOUNG CHEF 영셰프 해외 키친 경험기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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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ing m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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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영셰프 # 파티시에

26/05/2026

🍸MONIN CUP KOREA 2026

지난 5월 18일,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MONIN CUP KOREA 2026 FINAL 현장 🔥

올해의 테마는 ‘Timeless Twists’.
과거의 클래식 칵테일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방향 아래,
국내 바텐더 6인이 각자의 스타일을 담은 시그니처 칵테일을 선보였습니다.

재료의 조합부터 향의 구조,
그리고 한 잔을 완성하는 프레젠테이션까지—
각자의 개성과 감각이 분명하게 드러났던 순간.

최종 우승자는 바 공간의 조희진 바텐더.
우승자는 한국 대표로 APAC 결선에 참가하며,
최종 우승 시 프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파이널 진출 기회를 얻게 됩니다.

🥇 조희진 at 바 공간


🥈 윤선호 at 제이앤제이슨R


🥉 노준호 at 소코


🏆 MONIN CUP KOREA 2026 FINALISTS

김상호 at 바노츠


문윤형 at 무근본


이희윤 at 르챔버_.uni

👨🏻‍⚖️ Judges
박주성
김용주
키키 모카

#모닌 #모닌컵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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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기운을 순환시켜주는 제철 반가 음식-동의보감에서는 봄철을 ‘묵은 것을 떨쳐내고 일어난다’는 뜻의 ‘발진發陳’이라 불렀어요. 자연의 변화에 맞춰 몸도 새로운 기운으로 순환시키라는 의미였죠. 반가 음식 전문가 ...
26/05/2026

♻️몸의 기운을 순환시켜주는 제철 반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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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에서는 봄철을 ‘묵은 것을 떨쳐내고 일어난다’는 뜻의 ‘발진發陳’이라 불렀어요. 자연의 변화에 맞춰 몸도 새로운 기운으로 순환시키라는 의미였죠. 반가 음식 전문가 김현숙 선생님이 약식동원의 지혜가 담긴 세 가지 요리를 소개해주셨어요.

해독과 해열에 좋은 녹두를 활용한 ‘분탕’,
달큰한 풍미를 자랑하는 봄 죽순이 들어간 ‘죽순채’
색과 향, 약용 효과까지 갖춘 당귀로 만든 떡 ‘승검초 단자’.

탕, 채, 단자로 채운 한 상이 나른함에 젖은 몸을 상쾌하게 깨워줄 거예요.

자연의 속도에 발맞추는 제철 반가 음식이 궁금하다면,
📚「Bar&Dining」268호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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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foods for restoring bal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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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반가음식 #레시피추천

서울의 테이블에 앉은 나를 포르투갈 포르투로 데려가는 미식 경험오는 6월 2일 화요일부터 6월 10일 수요일까지, 국내 7곳의 미식 공간에서 9일간 가 개최됩니다.PortugalFoods가 주최하는 이번 레스토랑 위...
22/05/2026

서울의 테이블에 앉은 나를 포르투갈 포르투로 데려가는 미식 경험

오는 6월 2일 화요일부터 6월 10일 수요일까지, 국내 7곳의 미식 공간에서 9일간 가 개최됩니다.

PortugalFoods가 주최하는 이번 레스토랑 위크 기간 동안 서울의 미식문화를 대표하는 7개의 레스토랑 및 베뉴에서 포르투갈 식재료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메뉴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참여 베뉴는 미식 신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의 파인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를 시작으로 청담 나인, 팔 아트클럽, 비스트로 앤트로, 남산와이너리, 비놀릭, 레스토랑 론도가 함께 합니다.

포르투갈 미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스페셜 메뉴들은 서울의 테이블에 앉은 여러분을 순식간에 포르투갈 해안의 멋진 레스토랑으로 데려간 듯한 감각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는 COMPETE 2030, PORTUGAL 2030 및 유럽연합(EU)이 후원하는 이벤트로 포르투갈 미식의 전통과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드문 기회입니다.

이번 스페셜 메뉴는 각 참가 레스토랑의 연락처나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이 가능합니다.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 콘스탄스@josunpalace
📍청담나인
📍팔 아트클럽
📍비스트로 앤트로
📍남산와이너리
📍레스토랑 론도
📍비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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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the Essence of Portuguese Gastr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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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앤다이닝 #포르투갈레스토랑위크 #포르투갈요리 #미식위크

Address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32길 25 4-5층
Seoul
06044

Opening Hours

Monday 09:00 - 18:00
Tuesday 09:00 - 18:00
Wednesday 09:00 - 18:00
Thursday 09:00 - 18:00
Friday 09:00 - 18:00

Telephone

02-534-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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