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o Art Company

Sono Art Company 소노아트컴퍼니sonoart company는 미술전시 기획과 공공미술, 교육프로그램, 미술저작권 사업, 아트 컨설팅, 출판 등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울림을 주는 일들을 기획합니다.

20/11/2025
김근아 개인전 《기댄 빛깔, 숨 쉬는 선》 백자에 전통 목가구의 문양, 그리고 한국 전통 문양을 더해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 김근아의 개인전 《기댄 빛깔, 숨 쉬는 선》으로 소노아트sonoart 10월 기획전을 시작합...
13/10/2025

김근아 개인전 《기댄 빛깔, 숨 쉬는 선》

백자에 전통 목가구의 문양, 그리고 한국 전통 문양을 더해 작품을 제작하는 작가 김근아의 개인전 《기댄 빛깔, 숨 쉬는 선》으로 소노아트sonoart 10월 기획전을 시작합니다. 작가의 이전 《여백은 깊다(소노아트, 2023)》 개인전 이후 2025년 전시에서는 정교한 투각에 더해 색감을 달리한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입니다.

전시 제목의 “기댄 빛깔, 숨 쉬는 선”에서 ‘기댄 빛깔“은 작품에서 보이는 흰 백자의 색감과 빛깔이 더 해진 도자의 색들이 전통 백자의 그것과 우리가 마주하는 자연의 어느 것에서 가져왔다고 봤기 때문에 이와 같이 ’기대어 있다‘고 표현 했습니다. 즉 전통과 자연에 근원적인 출처를 봤습니다. ’숨 쉬는 선‘은 김근아 작가가 작품을 통해 드러내는 깊게 패인 투각의 여백이 시작하는 선이자, 문양을 표현해 내는 선, 그리고 작품의 외적인 형태감으로써의 선, 이러한 선들이 작가로 인해 비로서 작품에서 숨 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소노아트의 전시 제목은 《기댄 빛깔, 숨 쉬는 선》이 되었습니다.

김근아 작가의 이번 소노아트sonoart 개인전에서는 깊어진 선들과 색이 함께 합니다. 작가의 기댄 빛깔과 숨 쉬는 선을 함께 바라봐 주시길 바랍니다.

[소노아트sonoart]

《기댄 빛깔, 숨 쉬는 선》 _ 김근아 개인전

2025. 10. 16 - 11. 8

〇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8길 5-12. 1
(주차가능).
T. 02 3143 7476.

〇 화요일 - 토요일: am11 - pm6.
수요일(연장): am11 - pm8.
점심시간(문닫음): 1:30-2:30.
휴관: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〇 디자인 : 박윤


www.sonoart.co.kr

소노아트sono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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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아작가

소노아트sonoart 이진성입니다.몇달동안 고민하고 준비한 강의가 시작합니다. 저에게는 새로운 모험입니다만, 설레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녹화를 하고 왔습니다. 늘 빈틈없는 일상이 더 분주하지만, 재미있게 준비하고 있...
18/08/2025

소노아트sonoart 이진성입니다.

몇달동안 고민하고 준비한 강의가 시작합니다. 저에게는 새로운 모험입니다만, 설레이기도 합니다. 오늘도 녹화를 하고 왔습니다.
늘 빈틈없는 일상이 더 분주하지만, 재미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너와 나의 가능성, 아이캔유니버스

2025년 8월입니다. 매년 이맘때 소노아트sonoart에서 개최되는 기획전 《탐하다》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평소보다 많은 작가군들이 참여하곤 했죠. 올해는 3명의 작가님과 함께 탐해 볼만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
17/08/2025

2025년 8월입니다.
매년 이맘때 소노아트sonoart에서 개최되는 기획전 《탐하다》의 시기이기도 합니다. 평소보다 많은 작가군들이 참여하곤 했죠. 올해는 3명의 작가님과 함께 탐해 볼만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탐하다》는 소노아트sonoart에서 제안하는 탐해 볼 만한 작가들의 작품들로 구성됩니다. 2025년 《탐하다》전에서는 양대만, 윤원, 한조영 작가님의 다른 시선들이 엿보입니다.

양대만 작가는 벨벳 천위에 유화로 평면 작품들을 그린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동안 작가가 연구하고 있는 입체에 대한 고민들이 함께 들어간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시간의 흔적을 간직한 액자틀에 대한 오랜 고민들을 어떻게 작품과 함께 녹여 냈는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윤원 작가의 사진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우리 눈에 머물고, 다시금 기억으로 남는 시간들이 실은 멈춘 시간이 아니라 지나고 있는 그것의 한 찰나임을 작품에 녹여 냅니다. 변화하는 순간순간들을 기록하고 한 컷의 사진으로 응축하죠. 그 시간들이 지나는 순간들이 윤원 작가의 사진에 쌓여있습니다.

한조영 작가의 평면회화는 그동안 방법적으로 여러 방향성을 연구하고 있던 가운데, 비로소 작가에게 다가온 한 방법들을 선보이게 될 예정입니다. 기존 에어브러쉬를 사용한 작품들과 다른 대상에 대한 연구들이 담긴 작품들이 함께 전시됩니다.

양대만, 윤원, 한조영 작가와 함께 2025년의 《탐하다》를 한여름 가운데 담아 봅니다. 늘 이 더운 여름의 한 가운데, 기억될 전시로 자리하고 있겠습니다.
소노아트sonoart에서요.

[소노아트sonoart]

《탐하다》_ 양대만, 윤원, 한조영

2025. 8. 21 - 9. 6

〇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8길 5-12. 1
(주차가능).
T. 02 3143 7476.

〇 화요일 - 토요일: am11 - pm6.
수요일(연장): am11 - pm8.
점심시간(문닫음): 1:30-2:30.
휴관: 일요일, 월요일 및 공휴일

〇 디자인 : 박윤

www.sonoart.co.kr

Jinsoung Lee
소노아트sonoart
@양대만
#한조영
#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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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31437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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