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2016
가을바람이 살포시 스치면서 전해주는 향기로
행궁동의 주말은 조용하면서 평화롭습니다.
가을은 사계절 중 가장 멋이 있는 낭만의 계절로
산으로 들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즐기고 계신가요?
얼마 전 개방한 행궁동의 공영주차장이 만차인 모습도 보입니다.
신안대중탕도 휴무가 수요일이라 오늘도 영업중입니다.
다음주는 명절로 몸도 마음도 정갈하게 조상님과 부모님도 찾아뵈어야죠.